본 상품은 NCS직업기초능력검사 NCS 직업기초능력검사를 대비한 예상 실전모의고사입니다.
공기밥닷컴에서 제공하고 있는 NCS 직업기초능력검사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실제 공공기관에서 실시했던 NCS 직업기초능력검사의 저작권을 양도받아 해당 공기업에 맞게 재구성한 것입니다.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부족한 역량의 문제들은 아래 NCS 직업기초능력검사 역량별 문제지를 선택하여 풀어볼 수 있습니다.
객관식 4지선다형 10문항 10분 2회 다운로드 상 40%, 중 40%, 하 20% NCS직업기초능력검사 / 문제해결능력 3,900원 (정가: 10,000원)
1. 귀하는 ○○기업의 회계업무를 담당하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였다. 상사는 귀하에게 가볍게 숫자에 관한 테스를 해 보겠다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어떤 대답을 해야 상사가 만족할 것인가?

이 지역에는 두 곳의 은행 A, B가 있어. A에는 3만 원을 예금하면 3년 동안 3천 원의 이자가 생겨. 반면에 B에는 4만 원을 예금하면 4년 동안 4천 원의 이자가 생겨. 둘 중 어디에 예금하는 것이 좋을까? 

  • ① A에 예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 ② B에 예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 ③ 둘 중 어디에 예금하더라도 이자는 같습니다.
  • ④ 3년간은 A에 예금하고, 이후부터는 B에 예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1

A에 예금하는 것이 좋다. A는 10%의 이자를 얻기 위해 3년이 걸리지만, B는 4년이 걸린다.

2. 결정론이란, 만일 한 시점에서 우주의 전체 상태가 완전히 기술(記述)된다면 법칙의 도움을 받아 미래의 어떤 사건도 모두 예측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는 라플라스에 의해 분석되었다. 라플라스의 결정론은 철학사에서 자유의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만일 모든 사건이 선행하는 원인 사건에 의해 결정된다면, '선택'이란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한다는 것이다. 만약 라플라스가 다음 지문의 내용을 읽는다면 어떻게 비판했을지 고르시오.  

바흐의 작품을 대단히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나는 세계 정상의 음악가들이 바흐의 작품들을 연주하는 연주회에 초대를 받았고, 다른 사람을 데려가도 된다. 내가 그 친구에게 연주회에 가자고 한다면, 그는 확실히 갈 것이다. 내가 그렇게 예측하는 이유는 그의 성격을 알고, 심리학의 법칙들을 알기 때문이다. 내가 예측한 대로 그가 나와 함께 간다면, 그는 강요받아서 가는 것인가? 아니다. 비록 내가 그의 행위를 예측했을지라도 그는 강요받은 것이 아니다.

  • ① 바흐를 좋아하는 친구의 행동을 예측한 당신의 능력은 자유의지에 기초한 것입니다.
  • ② 자유의지란 강요된 행동이 아닙니다.
  • ③ 결정된 것과 강요된 것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 ④ 당신의 친구는 선행 행동들에 의해 이미 결정되어 자유의지로 행동한 것이 아닙니다.
정답 4

라플라스는 선행 행위에 의해 후행 행위들이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문에서는 친구의 선택이 강요받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므로 자유의지가 의미가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

①, ②, ③번은 <보기>의 저자가 주장할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