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상품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사 필기시험을 대비한 예상 실전모의고사입니다.
과년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문항복원 키워드 매칭을 통해 공기밥닷컴이 보유하고 있는 3만여 공기업 기출문제유형에서 출제분야별로 문항을 선별 및 재구성하였습니다.
이번 예상 실전모의고사는 그 이전에 출제되었던 문제유형들과 자격증, 공기업 필기시험에 자주 출제되었던 문항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세부 출제분야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공기업 전공필기 시험의 경우 매년 출제범위가 동일하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들은 2~3년 주기로 계속 반복되어 출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객관식 5지선다형 50문항 50분 2회 다운로드 상 30%, 중 50%, 하 20% 한국사 9,900원 (정가: 20,000원)
1. 다음 중 구석기 시대에 대한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것은 무엇인가?
  • ①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는 약 70만 년 전에 시작되었다.
  • ② 모든 사람이 평등한 공동체적 생활을 하였다.
  • ③ 전기에는 한개의 큰 석기를 가지고 사냥도 하고 땅도 파는 등 여러 용도로 썼다.
  • ④ 후기가 되면 큰 몸돌에서 떼어 낸 돌 조각들을 잔손질해 용도에 맞게 도구를 만들어 썼다.
  • ⑤ 동물의 뼈나 뿔을 이용하여 조각품을 만들었다.
정답 4

석기 시대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로 나눈다. 구석기 시대는 ‘뗀석기’라 하여 돌을 깨뜨려서 특별한 가공이 없이 쓰임새에 맞는 것을 골라 그대로 사용했던 시기이다.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는 약 70만 년 전에 시작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구석기 시대의 전기에는 한 개의 큰 석기를 가지고 사냥도 하고 땅도 파는 등 여러 용도로 썼다. 따라서 이 시기에 만들어진 찍개나 주먹도끼 등은 맥가이버 칼처럼 만능 도구였다. 그러나 중기 구석기 시대가 되면 큰 몸돌에서 떼어 낸 돌 조각들을 잔손질해 용도에 맞게 도구를 만들어 썼다. 다시 말해 한 개의 석기가 하나의 쓰임새로 사용되었다. 밀개, 긁개, 새기개, 자르개, 찌르개 등이 이때 만들어진 석기들이다. 밀개는 밀때, 긁개는 긁을 때, 새기개는 요즘 조각칼처럼 무엇인가를 새길 때, 자르개는 칼처럼 자를 때, 찌르개는 송곳처럼 구멍을 낼 때 사용하는 도구들이었다.

2. 비파형동검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무엇인가?
  • ① 청동기 농기구로 사용하였다.
  • ② 한반도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청동 검이다.
  • ③ 만주지역으로부터 한반도 전역에서 출토되고 있다.
  • ④ 고조선 후기의 유물이다.
  • ⑤ 실제 정복전쟁에 사용하였다.
정답 3

비파형동검은 요령 지방을 포함한 만주지역으로부터 한반도 전역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서 출토되고 있다.